|
|
|
1)
|
사료를 잘먹고 설사 및 고창병 예방에 탁월하다.(소화 흡수 탁월)
|
|
2)
|
7~10일 급이하면 소똥이 몽실 몽실 떨어진다.(소화 효율 증가)
|
|
3)
|
소똥의 악취 감소는 기본이며 똥에 옥수수 낱알 등이 보이지 않음(사료 효율 증가)
|
|
4)
|
꾸준히 먹이면 면역성이 강해지고 더운 여름날에도 사료를 잘 먹는다.
|
|
5)
|
5~6개월령 송아지 부터 먹이면 좋으나, 20개월 정도에 먹여도 도축시 육질등급이 좋아 진다.
(소화가 잘되고 똥냄새에 스트레스를 덜 받아 건강하게 자라면 당연히 육질 등급은 잘 나오게 된다.) |